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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날씨 비둘기표 태광산업 안전우의 ‘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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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11-03-15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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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철 넷포터
환절기와 더불어 건조한 날씨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건조한 날씨 때문에 실외작업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불편한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그 중에 하나가 상승된 기온으로 자칫 가벼운 작업복의 선택으로 안전에 신경을 쓰지 않는 경우다.

비둘기표 우의전문 태광산업 주재현 대표는 “환절기는 특히나 건조한 날씨로 작업활동에 불편을 겪는 경우가 많다”며 “따뜻한 기온으로 인해 안전성과 보다 가벼운 안전우의를 구입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말한다.

비둘기표 우의 태광산업은 양산, 우산, 토시, 방제복, 등산지팡이, 가슴장화, 국기장화, 패션장화, 신사장화, 안전장화, 방한장화, 방한복, 신호봉, 앞치마, 안전조끼, 면장갑, 입체마스크, 황사마스크, 공업용장갑, 방진마스크, 방한마스크, 안전화 등의 100여 가지 제품을 41년간 생산하며 지식경제부장관표창, 한국섬유 패션대상 등을 통해 제품의 우수성을 검증받았다.


(안전우의)오토바이퀵우의/TK-R4600-1

오토바이퀵우의는 1,600g으로 작업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가벼운 것이 특징으로 이중으로 소매처리가 돼 있어 비와 바람에 대한 저항력 또한 높다. 또한 나일론내피 원단이 접착 돼 있어 달라붙지 않아 땀이 덜차고 벗기가 수월하며 바지밑단 폭 조절로 편리성을 더한다.

(안전우의)오토바이퀵우의/TK-R4600-1는 오토바이용을 비롯해 양식용, 화공약품 취급소용, 양어용, 해상용, 기타작업용 등으로 이용가능하다.

비둘기표 우의 태광산업은 이외에도 골프용우의, 고급레저용우의, 코트식우의, 일회용우의, 등산용우의, 낚시용우의, 안전우의, 경찰용우의, 우체국용우의, 오토바이용우의, 경비용우의, 빅사이즈우의 등 우의 전문 업체로 소비자들에게 대중적인 대표적인 우의전문 기업이다.

일상생활과 작업의 효율성을 고려한 제작으로 비둘기표 태광산업 우의는 더욱 발전하고 있다.

이외의 제품은 비둘기표 태광산업 공식 홈페이지(www.taekwang.org)와 문의전화(02-434-3821)를 통해 제품의 자세한 내용을 살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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