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vs 리버풀 ‘역사 쓴 600골 메시’


김윤일 기자(eunice@dailian.co.kr) |
▲ 바르셀로나 vs 리버풀. ⓒ 데일리안 스포츠

바르셀로나 vs 리버풀 팩트체크

- 메시는 14년 전인 2005년 5월 1군 무대 첫 골을 넣은 뒤 개인 통산 600호골을 성공시켰다.

- 바르셀로나는 챔피언스리그 역대 최장인 32경기 연속 홈무패(29승 3무) 기록을 이어갔다. 홈 무패 행진의 시작은 리버풀전이었고, 그동안 리버풀과 5번 만났다.

- 리버풀은 2014년 10월 레알 마드리드전과 함께 챔피언스리그 구단 최다 점수 차 패배다.

- 리버풀은 지난 6번의 챔피언스리그 4강 원정서 4번이나 패했다.

- 바르셀로나는 챔피언스리그 역대 두 번째로 팀 500 득점 째를 올렸다. 현재 502골이며, 역대 1위는 레알 마드리드의 551골이다.

- 리버풀전 3경기 만에 골을 터뜨린 메시는 32개 구단을 상대로 골을 넣었다. 챔피언스리그 역사상 가장 많은 팀을 상대로 골을 넣은 선수는 레알 마드리드 소속이었던 라울로 33개팀에 골을 퍼부엇다.

- 메시는 이번 시즌 8번째 프리킥골을 넣었다. 유럽 5대리그 소속 선수들 중 전체 1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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