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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키움 외국인 선수, 3명 전원 음성 판정

2020.03.28 18:00 | 김평호 기자 (kimrard16@dailian.co.kr)(kimrard16@dailian.co.kr)

키움 히어로즈 외국인 선수 3명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
28일 키움에 따르면 제이크 브리검, 에릭 요키시, 테일러 모터 등 3명은 지난 27일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음성 판정이 나왔다.
지난 2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세 선수는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격리된 채 개인 훈련 중이다.
이들은 4월 2일 2차 검사를 받은 뒤, 음성 판정을 받으면 곧바로 팀에 합류할 계획이었지만 KBO가 미국서 입국한 선수들의 2주간 자가격리를 권고함에 따라 팀 합류 시점은 더 늦춰지게 됐다.

[D:FOCUS] ‘미스터트롯’ 眞임영웅, 모델 뺨치는 반전 슈트핏

2020.03.28 17:49 | 박정선 기자 (composerjs@dailian.co.kr)(composerjs@dailian.co.kr)

‘미스터트롯’ 진(眞) 임영웅이 남다른 슈트핏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28일 TV조선 ‘미스터트롯’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우월한 비주얼이구나 #흑백영웅 #반깐영웅”이라는 글과 함께 임영웅의 화보 컷이 공개됐다.
흑백으로 처리된 화보 속 임영웅은 넥타이를 풀어 헤지는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모델 뺨치는 슈트핏과 비주얼이 시선을 모은다.
한편 ‘미스터트롯’은 진, 선, 미로 발탁된 임영웅, 영탁, 이찬원을 비롯해 TOP7의 방송 현장 무대 및 비하인드 사진과 스튜디오 컷들로 구성된 화보집을 준비 중에 있다.

[데일리안 오늘뉴스 종합] 총선 앞두고…文대통령,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첫 참석에 해석 '분분'‧겨우 일주일 남았는데…윤곽도 안 드러난 생활방역체계‧"기준금리 인하로만 1.4조 손실"…비상 걸린 은행 등

2020.03.28 17:02 | 이정윤 기자 (think_uni@dailian.co.kr)(think_uni@dailian.co.kr)

▲총선 앞두고…文대통령,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첫 참석에 해석 '분분'
-문재인 대통령의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참석을 두고 정가의 해석이 분분하다. 천안함 피격·연평도 도발 10주기라는 올해의 '상징성'을 담은 참석으로 보는 시각이 있는 반면, '총선용' 행보라는 시각도 존재한다. 문 대통령이 2017년 취임 후 처음으로 기념식에 모습을 드러내면서다.
▲[총선2020] 노무현정신 배신자는 친문?…김병준 "누구든 토론 나서라"
-탈국가주의·탈권위주의·자치·분권을 기초로 하는 노무현정신의 진정한 배신자는 친문(친문재인) 세력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4·15 총선 세종을에 출마하는 김병준 미래통합당 후보는 27일 세종호수공원내 노무현 기념공원을 방문해 이같은 문제를 제기했다.
▲[총선2020] '청주 0원, 이천 100만원?' 지자체 중구난방 지원에 '술렁'
-코로나19 사태로 민생경제가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일부 지방자치단체가 이를 명분삼아 법적 근거 없이 재정살포식 재난지원에 나서고 있다. 지자체의 재정 형편에 따라 같은 대한민국 국민인데도 천차만별의 지원이 이뤄지고 있어, 입법적 해결이 절실하다는 지적이다.
▲[코로나19] 겨우 일주일 남았는데…윤곽도 안 드러난 생활방역체계
-정부가 다음달 5일까지로 예정된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이후, 생활방역체계를 꾸리기로 했지만 시행 일주일을 앞둔 상황에서도 '개념 설정'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코로나19 장기 유행에 대비해 일상생활과 경제활동의 조화를 꾀하겠다는 게 정부 입장이지만, 구체적 방안은 전무한 상황이다. 대국민 홍보, 관계기관 추가 대책 마련 등을 고려하면 좀 더 신속하게 매뉴얼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시승기] 신형 쏘렌토 "거칠지만 내 주인에겐 친절하지"
-기아자동차의 중형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쏘렌토는 형제차인 현대자동차 싼타페와 종종 동일 선상에서 비교되지만, 좀 더 독특한 수요층을 끌어들이며 차별화해 왔다. 싼타페가 전형적인 도심형 SUV라면 쏘렌토는 상대적으로 정통 SUV에 가까운 매력을 어필해 주로 남성들에게 인기가 많았다. 이번 4세대 풀체인지 모델 출시를 앞두고 쏘렌토 마니아들은 기존 쏘렌토의 색깔을 유지하길 간절히 바랐을 것이다. 그런 바람이 통했는지 신형 쏘렌토는 거친 매력을 풀풀 풍기며 등장했다. 이에 더해 승차감과 실내공간, 편의사양 측면에서는 친절함을 갖춘 내유외강(內柔外剛)의 풍모로 더 넓은 고객층을 품겠다는 야심도 보여준다.
▲[코로나19] "기준금리 인하로만 1.4조 손실"…비상 걸린 은행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이하 코로나19) 확산으로 경기 침체 국면이 장기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면서 은행들도 비상이 걸렸다.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타격 대응을 위해 최근 한국은행이 단행한 기준금리 인하만으로도 국내 은행들의 이자이익이 1조원 넘게 줄어들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이런 와중 위기에 빠진 금융시장에 제대로 유동성이 공급될 수 있도록 은행들을 둘러싼 규제의 끈을 잠시라도 풀어줘야 한다는 지적도 제기된다.
▲‘지하실 업황’ 여행주...버티기 장세 끝은
-지난해 한·일 관계 악화로 일본 여행 수요가 감소하면서 어려움을 겪은 여행주가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휩싸였다. 시장은 올해 상반기 여행주가 처한 최악의 업황과 실적 급감을 당연한 수순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향후 점진적인 업황 개선이 예상되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하반기에도 긴 호흡과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코로나19 경험한 디발라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2020.03.28 16:45 | 김평호 기자 (kimrard16@dailian.co.kr)(kimrard16@dailian.co.kr)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을 받고 회복 중인 파울로 디발라(유벤투스)가 근황을 전했다.
디발라는 27일(현지시각) 유벤투스 공식 트위터에 올라온 영상을 통해 근황과 회복세를 전했다.
디발라는 지난 21일 여자친구와 코로나19에 감염된 사실을 밝힌 바 있다.
디발라가 경험한 초기 증상은 아무것도 할 수 없을 정도의 고통이었다.
그는 “증상이 심할 때도 훈련을 시도해봤으나 쉽게 불편함을 느꼈고, 숨을 제대로 들이 마시지 못할 정도로 힘들었다.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다”며 “5분만 지나도 피곤하고, 몸이 무거운 게 느껴졌다. 근육이 아파서 멈춰야 했다”고 말했다.
이어 디발라는 “며칠간 증상이 무척 심했는데, 이제 상태가 훨씬 좋아져 괜찮다”며 “증상도 없고 잘 움직일 수 있어서 훈련을 다시 시작해보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코로나19] 영국서 입국한 20대 대학생 확진

2020.03.28 16:35 | 이정윤 기자 (think_uni@dailian.co.kr)(think_uni@dailian.co.kr)

영국에서 입국한 20대 여대생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28일 전북도에 따르면 영국에서 어학연수를 받다 지난 27일 오전 7시20분께 인천공항으로 입국한 대학생 A(22·여·전주 완산구)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입국 당시 무증상자로 인천공항 검역을 통과한 후 당일 오전 10시20분께 시외버스를 이용해 전주 시외버스터미널로 이동 후 택시를 타고 자택에 도착했다.
집에 도착한 후 바로 택시로 인근에 위치한 전주시 덕진구 선별진료소를 찾아가 검사를 받고 귀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검사결과 A씨는 오늘 낮 12시 40분께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고 구급차로 감염병전담병원인 남원의료원으로 옮겨졌다.

[코로나19] 한국철도, 해외입국 무증상자 ‘KTX 전용칸’ 운영

2020.03.28 16:18 | 이정윤 기자 (think_uni@dailian.co.kr)(think_uni@dailian.co.kr)

해외입국자들을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자 해외입국 무증상자 전용 공항버스와 KTX칸이 운영된다.
28일 한국철도(코레일)에 따르면 중앙재난대책본부의 지침에 따라 이날부터 해외입국자 전용 KTX칸과 공항버스를 운행한다. 운임은 이용자부담으로 일반 승객과 동일하다.
인천공항서 광명역까지는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매일 32회 전용버스를 운행한다. 인천공항 제2터미널 3번과 제1터미널 4번을 전용 승차장으로 운영하고, 광명역에는 열차 출발시간까지 대기할 수 있는 별도 공간을 마련했다.
KTX는 경부, 경전, 동해, 호남, 전라선 등 노선별로 해외입국자 전용칸을 지정해 주중 44회, 주말 40회 열차를 운행한다.
KTX(18칸)는 17호차와 18호차 두칸, KTX-산천(8칸)은 8호차를 해외입국자 전용칸으로 운영한다. 일반 승객과의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용칸과 일반칸 사이의 한 칸(KTX 16호, 산천 7호)은 일반 이용객 승차를 제한하고 빈 객실로 운행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해당 열차의 자유석은 15호차(산천은 6호차) 앞쪽으로 변경하고 일부는 축소 운영한다. 빈 객실에는 철도사법경찰관이 승차해 전용칸 승객의 객실 이동을 제한할 계획이다.
KTX 전용칸 승차권은 광명역 전용 창구에서만 현장 발매하고,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 ‘코레일톡’ 등으로는 구입할 수 없다. 또한 일반 고객과 거리 유지를 위해 광명역 인접 창구는 운영하지 않는다.
한편 기존에 해당 객실 승차권을 예매한 고객과 자유석을 이용하는 정기승차권 이용객에게는 문자와 ‘코레일톡’ 앱 알림을 통해 좌석 변경 사항을 안내하고 있다.
또한 방역에 철저를 기하기 위해 버스는 광명역 도착 시마다 실내외 차량을 소독하고, 광명역은 입국자 동선 위주로 1일 6회 방역한다. KTX도 종착역 도착 후 전용칸을 집중 소독할 계획이다.
홍승표 한국철도 고객마케팅단장은 “해외 입국자의 안전한 귀가를 지원하고 일반고객과의 접촉을 최소화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며 “해당 열차와 버스는 집중 소독해 방역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톰 행크스 부부, 코로나19 완치…2주 격리 마치고 자택으로

2020.03.28 15:53 | 박정선 기자 (composerjs@dailian.co.kr)(composerjs@dailian.co.kr)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에 확진 판정을 받았던 미국의 할리우드 스타 톰 행크스 부부가 호주에서 2주간의 격리 생활을 마치고 27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LA)로 돌아왔다.
로이터통신과 할리우드 연예매체 TMZ 등에 따르면 톰 행크스(63)와 그의 아내 리타 윌슨(63)은 이날 전용기를 이용해 LA의 밴나이즈 공항에 도착했다. 비행기에서 내린 톰 행크스는 손으로 활주로를 짚은 뒤 춤을 췄고, 환하게 웃으며 직접 차량을 몰고 집으로 돌아가는 장면이 현지 언론에 포착되기도 했다.
톰 행크스 부부는 할리우드 스타 가운데 처음으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세간의 이목을 끌었다. 엘비스 프레슬리의 생애를 다룬 영화를 촬영하기 위해 호주 동부의 골드코스트를 방문했다가 지난 12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영화 촬영 역시 중단됐다.
이후 행크스 부부는 호주 퀸즐랜드주의 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고 병원을 나와선 별도로 14일간의 격리 생활에 들어갔다.
행크스 부부는 코로나19 격리를 마치고 LA 자택으로 돌아왔지만, 캘리포니아주에 자택 대피령이 내려진 만큼 집에서 머물러야 할 것으로 보인다고 TMZ는 전했다.
앞서 톰 행크스는 23일(현지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코로나19 증상이 보인지 2주가 지났다. 현재 많이 좋아진 상태다”라며 “현재 쉬는 중이다. 다른 사람에게 감염되어서도 안 되고, 감염시켜서도 안 된다. 이건 상식이다. 서로를 돌보고 도와주고, 우리가 즐겼던 안락함을 포기한다면 이 또한 지나갈 것이다. 우린 해결할 수 있다”고 코로나19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달라고 호소하기도 했다.

‘더블캐스팅’ 앙상블 배우 TOP 12 공개, 멘토들 환호하게 만든 주인공은?

2020.03.28 15:00 | 박정선 기자 (composerjs@dailian.co.kr)(composerjs@dailian.co.kr)

‘더블캐스팅’에서 대망의 TOP 12에 캐스팅된 앙상블 배우들의 정체가 공개된다.
28일 방송되는 tVN ‘더블캐스팅’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본선 2라운드 ‘주크박스 뮤지컬’ 미션이 진행된다.
지난 방송에서 앙상블 배우들은 시대를 풍미한 가수들의 곡을 뮤지컬 넘버로 재해석, 시청자들의 향수를 자극했다. 5명의 앙상블 배우가 멘토들의 ‘올 캐스팅’을 받으며 본선 3라운드 진출을 확정 지은 가운데, 이날도 TOP 12를 향한 도전자들의 열정적인 무대가 펼쳐진다. 김광석의 ‘거리에서’ ‘나의 노래’, 이문세의 ‘옛사랑’ 등 추억의 명곡들을 만날 수 있다.
특히 이날은 앙상블 배우들의 뛰어난 가창력은 물론, 풍성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는 후문이다. 이지나 멘토로부터 “최고의 기술, 뮤지컬의 미덕을 보여줬다”는 극찬을 받은 앙상블부터 숨겨둔 비장의 무기로 순식간에 분위기를 반전시킨 앙상블까지, 한 편의 뮤지컬 공연 같은 완성도 높은 무대들이 이목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또한 도전자들을 냉정하게 평가할 스페셜 멘토도 모습을 드러낸다. 다섯 멘토와 더불어 이들은 날카로운 안목으로 TOP 12 앙상블을 캐스팅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한지상만의 독특한 긴장 완화 꿀팁, 엄기준과 MC 신성록의 티격태격 케미스트리 등 다채로운 재미도 예고됐다.

[코로나19] 日, 수입 급감한 기업에 1년 세금 유예

2020.03.28 14:51 | 이정윤 기자 (think_uni@dailian.co.kr)(think_uni@dailian.co.kr)

일본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매출이 줄어든 기업에 법인세, 소비세, 개인사업자의 소득세, 사회보험료 등의 납부를 1년간 유예하는 특례 제도를 신설한다.
여당인 자민당 조세조사회는 이달 중 세금 유예 조건 등을 구체화해 통상(정기) 국회에 특례 법안을 제출하기로 했다.
28일 연합뉴스에서 니혼게이자이신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 같은 내용으로 하는 특례 제도의 적용 대상은 지난달 이후 수입이 큰 폭으로 감소한 기업과 개인사업자 등으로, 약 1개월 동안 수입이 일정 비율 이상 줄어들 경우 해당한다.
특히 코로나19와의 연관 관계를 증빙하는 세세한 절차는 요구하지 않고, 1년 유예에 따른 연체료도 면제할 방침이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기업 세금 유예는 일본 정부가 다음 달 상순께 발표할 코로나19 확산 대응 긴급 경제대책의 일환이다”고 설명했다.

손흥민·이청용·설기현, EPL 최고의 골 선정

2020.03.28 14:51 | 김평호 기자 (kimrard16@dailian.co.kr)(kimrard16@dailian.co.kr)

손흥민(토트넘)과 이청용(울산 현대), 설기현(경남FC 감독) 등 전현직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거들이 기록한 골들이 굵직한 족적을 남겼다.
프리미어리그(EPL)는 27일(현지시각) 공식 홈페이지에 역대 아시아에서 뛰었던 선수들의 베스트골 12개를 모아 ‘아시아 선수 EPL 최고의 골’을 발표했다.
한국인 선수로는 손흥민(토트넘)과 이청용, 설기현이 이름을 올렸다. 반면 박지성(은퇴)과 이영표(은퇴), 기성용(마요르카) 등은 아쉽게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현직 프리미어리거 손흥민의 베스트골은 유일하게 세 번에 걸쳐 소개됐다.
예상대로 지난해 12월 그라운드를 가르고 성공 시킨 번리전 70m 단독 질주 원더골이 포함됐고, 2018년 11월 첼시전 50m 드리블 돌파골, 2018년 1월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전 중거리골이 함께 선정됐다.
이청용이 크리스탈 팰리스 시절 2015년 12월 스토크시티를 상대로 기록한 통렬한 중거리 슈팅과 설기현이 레딩 시절이던 2006년 10월 웨스트햄 수비수를 제치고 쏜 대포알 슈팅도 포함됐다.
한국 선수들 외에는 알리레자 자한바크시, 아슈칸 데자가(이상 이란), 오카자키 신지, 이나모토 준이치, 요시다 마야, 나카타 히데토시(이상 일본)가 함께 역대 아시아 출신 최고의 골 주인공으로 이름을 올렸다.

[코로나19] “주말 이틀간 공적마스크 1361만6000개 공급”

2020.03.28 14:10 | 이정윤 기자 (think_uni@dailian.co.kr)(think_uni@dailian.co.kr)

이번 주말동안 공적마스크 1361만6000개가 공급된다.
28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28∼29일 주말 이틀간 공적 판매처에 마스크 1361만6000개가 공급된다. 지난 주말인 21~22일 공급량 대비 138만9000개 늘어났다.
이날 공급되는 1088만6000개 중 891만3000개는 약국에서 판매된다. 14만7000개는 하나로마트, 149만8000개는 의료기관에 공급된다. 나머지 32만8000개는 대구·경북 청도 등 특별공급지역에 풀린다.
29일은 273만개의 마스크가 공급되는데 약국에 264만2000개, 하나로마트에 8만8000개가 유통된다.

스트레이 키즈, 코로나19 성금 모금 행사 ‘트위치 스트림 에이드’ 동참

2020.03.28 13:58 | 박정선 기자 (composerjs@dailian.co.kr)(composerjs@dailian.co.kr)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트위치에서 주최하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대응 기금 모금 행사에 힘을 보탠다.
영상 플랫폼 트위치는 지난 27일 공식 SNS를 통해 스트레이 키즈의 ‘트위치 스트림 에이드’(Twitch Stream Aid) 참가 소식을 밝혔다.
‘트위치 스트림 에이드’는 UN(국제연합)의 코로나19 연대 대응 기금에 도움을 주기 위한 방송이다. 모금된 모든 수익금과 기부금을 세계보건기구(WHO)에 기부한다.
스트레이 키즈는 해외 유명 아티스트를 비롯해 게이머, 스포츠 스타 등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과 함께 행사에 참여해 선한 영향력을 펼친다. 이번 행사에는 존 레전드(John Legend), 디플로(Diplo), 라우브(Lauv), 찰리 푸스(Charlie Puth) 등 글로벌 셀럽들이 뜻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방송은 29일 새벽 1시부터 진행되고, 스트레이 키즈는 VOD 형식으로 동참해 전 세계인의 기부를 독려할 예정이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25일 새 디지털 싱글 ‘믹스테이프 : 바보라도 알아’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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